1월 2일 오전 10시 30분, 우리 병원 시무식이 2층 로비에서 있었습니다. 원장님께서는 "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분주한 한 해가 될 거라 생각됩니다. 당부드릴 말씀은 직원들 자신만이라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좌표를 돌아보면서 이정표를 정하고,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다"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.
대내외적 상황으로 모든 일들이 순탄하지 않을 수 있기에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. 갑진년 한 해도 환자와 그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간호간병을 기대하겠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